부산광역시동래구
동래구 복산동, ‘기억톡톡·건강톡톡·복지톡톡’ 사업 추진
AI 요약부산 동래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산동 나눔복지회가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건강 관리, 복지 정보 제공을 위한 '기억톡톡·건강톡톡·복지톡톡'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경로당을 복합 서비스 공간으로 활용하여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유지, 건강 증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한다.

부산 동래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제은미)는 복산동 나눔복지회(회장 김재호)와 함께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과 보건·복지 정보 제공을 위한 건강 놀이터 ‘기억톡톡·건강톡톡·복지톡톡’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로당을 단순 여가 공간을 넘어 건강·복지 통합서비스 제공 공간으로 활용하고,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유지와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복지 정보 접근성을 높여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사업은 관내 경로당 10개소를 대상으로 분기별 2~3개소를 순회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복산동 나눔복지회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희망지킴이 등이 함께 참여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 보드게임 등 두뇌활동을 지원하는 ‘기억톡톡’ △낙상 및 감염병 예방 등 맞춤형 건강교육을 제공하는 ‘건강톡톡’ △신규 복지 시책 안내 및 보이스 피싱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하는 ‘복지톡톡’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김재호 나눔복지회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돌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복산동과 협력해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제은미 복산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돕고, 촘촘한 복지망 구축에 힘쓰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
이번 사업은 경로당을 단순 여가 공간을 넘어 건강·복지 통합서비스 제공 공간으로 활용하고,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유지와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복지 정보 접근성을 높여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사업은 관내 경로당 10개소를 대상으로 분기별 2~3개소를 순회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복산동 나눔복지회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희망지킴이 등이 함께 참여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 보드게임 등 두뇌활동을 지원하는 ‘기억톡톡’ △낙상 및 감염병 예방 등 맞춤형 건강교육을 제공하는 ‘건강톡톡’ △신규 복지 시책 안내 및 보이스 피싱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하는 ‘복지톡톡’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김재호 나눔복지회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돌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복산동과 협력해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제은미 복산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돕고, 촘촘한 복지망 구축에 힘쓰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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