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추진' 서대문구 자원관리사 역량 강화 교육
AI 요약서대문구가 생활폐기물 감량 및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서대문구 자원관리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300명으로 확대된 자원관리사(따로모아)들은 동별 분리배출 현장 지도·점검 및 재활용정거장 운영 모니터링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서대문구 자원관리사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2024년 6월 각 동의 반장 등 주민 108명을 ‘서대문구 자원관리사(따로모아)’로 위촉했으며 꾸준한 증원을 통해 지금은 300명으로 확대됐다.
이들은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해 동별 분리배출 현장을 지도·점검하고 관내 설치된 재활용정거장(분리수거대) 운영 실태를 모니터링한다.
구는 이번 교육에서 자발적 분리배출 실천 등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 시민 실천 프로젝트’를 알렸다.
이성헌 구청장은 “생활폐기물 감량 및 분리배출에 대한 안내와 실천 서약을 통해 자발적 분리배출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쾌적한 서대문구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는 2024년 6월 각 동의 반장 등 주민 108명을 ‘서대문구 자원관리사(따로모아)’로 위촉했으며 꾸준한 증원을 통해 지금은 300명으로 확대됐다.
이들은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해 동별 분리배출 현장을 지도·점검하고 관내 설치된 재활용정거장(분리수거대) 운영 실태를 모니터링한다.
구는 이번 교육에서 자발적 분리배출 실천 등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 시민 실천 프로젝트’를 알렸다.
이성헌 구청장은 “생활폐기물 감량 및 분리배출에 대한 안내와 실천 서약을 통해 자발적 분리배출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쾌적한 서대문구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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