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The Wave 미디어파사드 기술적 완성도·전문성 강화’ 전문가 자문위원회 개최
AI 요약울산 남구가 'The Wav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미디어파사드 제작 및 설치 사업의 기술적 완성도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자문위원회는 영상, 스토리, 음악, 미디어 기술 등 각 분야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되어 미디어 콘텐츠의 스토리라인, 영상 연출, 음향 및 영상 동기화, 하드웨어 사양 등을 검토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높이 6m, 길이 31m 규모의 모노레일용 미디어 터널로 조성될 'The Wave 미디어파사드'는 4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The Wave 사업’의 일환인 미디어파사드 제작과 설치와 관련해 기술적 완성도와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18일 첫 서면회의를 개최했다.
자문위원회는 남구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이이남 감독과 양우석 감독, 양정웅 감독, 김현보 감독, 김건우 울산대학교 교수, 남구 전산·통신분야 담당 주무관등 영상과 스토리, 음악, 미디어 기술을 비롯한 분야별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미디어 콘텐츠 스토리라인 적정성 △영상 연출과 몰입도 △음향, 영상의 동기화 적합성 △하드웨어 사양의 타당성과 행정절차 준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개선 사항과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The Wave 미디어파사드’는 높이 6m, 길이 31m 규모의 모노레일용 미디어 터널로 조성되며 오는 4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남구 관계자는 “전문가 자문위원회의 전문성과 기술적 자문을 기반으로 장생포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자문위원회는 남구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이이남 감독과 양우석 감독, 양정웅 감독, 김현보 감독, 김건우 울산대학교 교수, 남구 전산·통신분야 담당 주무관등 영상과 스토리, 음악, 미디어 기술을 비롯한 분야별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미디어 콘텐츠 스토리라인 적정성 △영상 연출과 몰입도 △음향, 영상의 동기화 적합성 △하드웨어 사양의 타당성과 행정절차 준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개선 사항과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The Wave 미디어파사드’는 높이 6m, 길이 31m 규모의 모노레일용 미디어 터널로 조성되며 오는 4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남구 관계자는 “전문가 자문위원회의 전문성과 기술적 자문을 기반으로 장생포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