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고성군
(사)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삼산면분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AI 요약(사)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삼산면분회가 3월 13일 삼산면사무소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서정완 분회장을 재신임했다. 서 분회장은 어르신 권익 증진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삼산면장 또한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사)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삼산면분회(분회장 서정완)은 3월 13일 오전 11시 삼산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삼산면 13개 경로당 회장·총무 및 최종림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 승인안과 대한노인회 삼산면 분회장 재신임 안건이 상정되어 논의되었으며, 회원들의 동의로 현 서정완 분회장이 재신임되어 연임되게 되었다.
서정완 삼산면분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신뢰로 다시 한 번 분회장을 맡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권익 증진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활기찬 노인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종완 삼산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모범을 보여주시는 어르신들게 감사드린다”라며, “삼산면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삼산면분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친목 도모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 승인안과 대한노인회 삼산면 분회장 재신임 안건이 상정되어 논의되었으며, 회원들의 동의로 현 서정완 분회장이 재신임되어 연임되게 되었다.
서정완 삼산면분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신뢰로 다시 한 번 분회장을 맡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권익 증진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활기찬 노인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종완 삼산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모범을 보여주시는 어르신들게 감사드린다”라며, “삼산면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삼산면분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친목 도모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