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수성구
만촌1동, 청도군 새마을 환경살리기 행사 참여해 ‘자매도시 교류 강화’
AI 요약대구 수성구 만촌1동 행정복지센터가 경북 청도군에서 열린 '2026 청도군 새마을 환경살리기' 행사에 참여하여 자매도시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환경 보호 활동에 대한 협력을 강화했다.

대구 수성구 만촌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안기영)는 지난 13일 경북 청도군 청도천 둔치 일원에서 열린 ‘2026 청도군 새마을 환경살리기’ 행사에 참석해 자매도시 간 교류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만촌1동과 청도군 화양읍 간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새마을 환경운동 실천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만촌1동 새마을협의회장과 새마을부녀회장 등 관계자 4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도군수를 비롯해 새마을 관계자와 기관·단체장 등 8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식전 공연과 의식행사, 재활용품 적재 차량 순회, 새마을 사진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만촌1동 방문단은 행사 참석과 함께 화양읍장과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자매도시 간 교류 활성화 방안과 향후 협력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편 ‘새마을운동’은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민족중흥운동으로,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라는 긍정적 사고와 능동적 실천이 결합된 조국 근대화 운동이다. 이 운동은 1970년부터 시작됐으며, 경북 청도군은 새마을운동의 발상지로 알려져 있다.
안기영 만촌1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매도시 간 우의를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 활동과 다양한 교류사업을 통해 상생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만촌1동과 청도군 화양읍 간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새마을 환경운동 실천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만촌1동 새마을협의회장과 새마을부녀회장 등 관계자 4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도군수를 비롯해 새마을 관계자와 기관·단체장 등 8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식전 공연과 의식행사, 재활용품 적재 차량 순회, 새마을 사진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만촌1동 방문단은 행사 참석과 함께 화양읍장과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자매도시 간 교류 활성화 방안과 향후 협력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편 ‘새마을운동’은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민족중흥운동으로,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라는 긍정적 사고와 능동적 실천이 결합된 조국 근대화 운동이다. 이 운동은 1970년부터 시작됐으며, 경북 청도군은 새마을운동의 발상지로 알려져 있다.
안기영 만촌1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매도시 간 우의를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 활동과 다양한 교류사업을 통해 상생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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