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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원 “마포, 서울시 평균연령 젊은 순3위..더 젊고 세련되게 만들 것”

AI 요약이성원 국민의힘 공보실장이 마포구의 1인 가구 비율, 마포순환열차버스 디자인 및 운영, 월드컵천 폭포와 카페 조성 사업, 대장홍대선 사업, K-POP 공연장 건립 사업, 그리고 마포구 행정에 대한 비판에 대해 해명했다. 특히 1인 가구 비율, 순환열차버스 운영의 전략적 의미, 월드컵천 사업의 진행 상황, 대장홍대선 사업의 행정소송 이유, K-POP 공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및 사업 전환 이유, 그리고 마포구 행정의 소통 노력과 성과 등을 구체적인 수치와 사실관계를 들어 반박했다.

이성원 “마포, 서울시 평균연령 젊은 순3위..더 젊고 세련되게 만들 것”
이성원 국민의힘 공보실장이 마포구의 1인 가구 비율, 마포순환열차버스 디자인 및 운영, 월드컵천 폭포와 카페 조성 사업, 대장홍대선 사업, K-POP 공연장 건립 사업, 그리고 마포구 행정에 대한 비판에 대해 해명했다.

이성원 공보실장은 마포구 인구 중 1인 가구 비율이 42.26%라는 주장에 대해 2025년 12월 기준 48.7%가 1인 가구로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마포순환열차버스 디자인에 대해서는 마포구를 달리던 기관차를 이미지화하고 레드로드 캐릭터를 접목해 상징적 디자인으로 개발된 것이며, 투명 유리로 인한 햇빛 차단 및 승객 보호를 위한 차량 유리 착색은 필수적 안전 조치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2025년은 역대급 폭염이 발생했으며, 마포순환열차버스는 마포의 관광 브랜드 가치 제고 및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공공 시티투어’ 서비스로 ‘적자’가 아닌 ‘마포의 미래가치를 위한 투자’라고 강조했다. 2025년 5월 정식 운행 이후 누적 이용객 10,340명을 기록하며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텅 빈 버스’라는 표현은 사실과 맞지 않다고 덧붙였다.

월드컵천 폭포와 카페 조성 사업에 대해서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사업으로, 완공 전 단계의 시설을 근거로 ‘엉성하다’고 평가하는 것은 사실관계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대장홍대선 사업과 관련해서는 마포구와 마포구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채 추진되어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이며, 실제 공사는 현재까지 진행되지 않은 상태이고 공사 지연은 사업 주체 간 내부 협의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어 마포구의 행정소송으로 착공이 지연되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K-POP 공연장 건립 사업에 대해서는 31억 원은 사업 검증을 위한 필수 절차 비용이며, 2019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등 공식 절차를 거쳐 추진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사업 여건 변화로 국·시비 확보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구비 부담 증가를 막기 위해 주민 체감형 시설로 전환 추진하는 것이므로 ‘31억 혈세 낭비’라는 주장은 사실관계를 반영하지 않은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마포구 행정에 대해 ‘불통과 아집으로 마포를 올드하게 후퇴시키고 있다’는 발언에 대해 ‘찾아가는 현장구청장실’, ‘365 구민소통폰’ 등을 운영하며 600회가 넘는 현장 방문을 통해 구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이러한 행정 성과는 서울서베이와 지역사회조사에서 행복 관련 주요 지표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1위를 기록함으로써 객관적으로 확인되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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