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영동군
상촌면 풍물단,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 개최
AI 요약충북 영동군 상촌면 풍물단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마을 주민들의 안녕과 풍작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풍물패의 길놀이와 고사, 마을 순회 공연으로 진행되었으며, 지난해에도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충북 영동군 상촌면 풍물단은 26일 상촌면사무소 일대를 시작으로 마을 주변을 순회하며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
지신밟기는 세시풍속이자 우리 고유의 전통놀이인 지신밟기 행사는 음력 정초에 지신을 물리치고 마을의 안녕과 풍작 및 가정의 다복을 축원하는 민속놀이다.
이번 행사는 상촌면 풍물단(단장 성창도)이 주관하며, 풍물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상촌면민들의 질병과 재앙을 막아주고 한 해 농사가 잘되길 기원하는 고사를 지내고 면사무소를 시작으로 마을 주변 각 집을 차례로 돌면서 집 터 곳곳의 지신을 밟아 달램으로써 한 해의 안녕과 복덕을 기원했다.
상촌면 풍물단 성창도 회장은 “지신밟기를 통해 면민 모두가 건강하고 평안한 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길호 상촌면장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상촌면이 더욱 역동적으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오늘의 신명나는 기운이 상촌면민 모두에게 전해져 소망하는 바를 이루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촌면 풍물단은‘23년에도“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를 통해 모금된 수익금 50여만원을 상촌면으로 기탁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해 달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지신밟기는 세시풍속이자 우리 고유의 전통놀이인 지신밟기 행사는 음력 정초에 지신을 물리치고 마을의 안녕과 풍작 및 가정의 다복을 축원하는 민속놀이다.
이번 행사는 상촌면 풍물단(단장 성창도)이 주관하며, 풍물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상촌면민들의 질병과 재앙을 막아주고 한 해 농사가 잘되길 기원하는 고사를 지내고 면사무소를 시작으로 마을 주변 각 집을 차례로 돌면서 집 터 곳곳의 지신을 밟아 달램으로써 한 해의 안녕과 복덕을 기원했다.
상촌면 풍물단 성창도 회장은 “지신밟기를 통해 면민 모두가 건강하고 평안한 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길호 상촌면장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상촌면이 더욱 역동적으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오늘의 신명나는 기운이 상촌면민 모두에게 전해져 소망하는 바를 이루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촌면 풍물단은‘23년에도“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를 통해 모금된 수익금 50여만원을 상촌면으로 기탁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해 달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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