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진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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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설 명절맞이 주소정책 홍보 실시
AI 요약충북 진천군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표기 방법 및 주소정보시설물 활용법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군민과 귀성객의 올바른 주소 사용을 돕고 주소정보시설물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관련 홍보 물품도 함께 배부했다. 진천군은 명절 기간을 활용한 지속적인 홍보 활동으로 주소 정책의 군민 생활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북 진천군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생거진천 전통시장과 버스터미널, 중앙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주소정책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주요 상권을 찾는 군민과 귀성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도로명주소 표기 방법을 안내하고, 다양한 주소정보시설물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도로명주소 표기 방법을 비롯해 사물주소판, 기초번호판, 국가지점번호판 등 각종 주소정보시설물의 기능과 활용 방법을 설명하고, 관련 홍보 물품도 함께 배부했다.
군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전후해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주소정책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군민 인식 제고에 힘쓰고 있다.
김태옥 민원토지과장은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주소정책이 군민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정착하고, 주소 활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홍보는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주요 상권을 찾는 군민과 귀성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도로명주소 표기 방법을 안내하고, 다양한 주소정보시설물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도로명주소 표기 방법을 비롯해 사물주소판, 기초번호판, 국가지점번호판 등 각종 주소정보시설물의 기능과 활용 방법을 설명하고, 관련 홍보 물품도 함께 배부했다.
군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전후해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주소정책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군민 인식 제고에 힘쓰고 있다.
김태옥 민원토지과장은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주소정책이 군민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정착하고, 주소 활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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