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고창군
0
고창군 대산면 지사협, 설맞이 ‘행복꾸러미’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AI 요약고창군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45세대에 과일, 굴비, 계란, 만두 등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세심한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고창군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45세대를 대상으로 행복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꾸러미에는 과일(사과, 배), 굴비, 계란, 만두 등 다양한 식품이 담겨 대상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됐다.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세심한 돌봄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김영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행복꾸러미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현영 대산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정성과 관심이 담긴 행복꾸러미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협력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꾸러미에는 과일(사과, 배), 굴비, 계란, 만두 등 다양한 식품이 담겨 대상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됐다.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세심한 돌봄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김영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행복꾸러미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현영 대산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정성과 관심이 담긴 행복꾸러미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협력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