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서울성북구
0

동선동 ‘부어치킨 성신여대점’, 취약계층 아동에 매월 정기 후원

AI 요약동선동 소재 부어치킨 성신여대점이 동선동주민센터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을 맺고 지역 취약계층 아동에게 매월 치킨과 햄버거를 정기 후원한다. 이는 지역 민간 자원을 발굴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연계하는 '우리동네 나눔이웃' 사업의 일환으로,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돌봄 체계 강화 및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선동 ‘부어치킨 성신여대점’, 취약계층 아동에 매월 정기 후원
동선동 소재 부어치킨 성신여대점(대표 신민섭)이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정기 후원에 나선다.

부어치킨 성신여대점은 지난 10일 동선동주민센터 및 동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우리동네 나눔이웃’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매월 1회 치킨 10마리와 햄버거 10개를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정기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나눔은 동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 중인 ‘우리동네 나눔이웃’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민간 자원을 발굴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연계하는 동 특화 복지사업이다.

후원 물품은 부어치킨 성신여대점이 마련하고, 동선동주민센터와 동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발굴·연계해 정기 지원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부어치킨 성신여대점 신민섭 대표는 “지역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돼 참여하게 됐다. 아이들이 언제든 편하게 와서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동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운학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해 정기 후원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발굴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 후원 협약을 계기로 민·관이 함께 만드는 지역 돌봄 체계가 한층 강화되고,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