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영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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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양수건설소, 자매마을 주민들과 함께 새해 복 기원
AI 요약한국수력원자력 영동양수건설소가 설 명절을 맞아 시공사와 함께 주변 9개 자매마을을 방문하여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주민들과 덕담을 나누는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영동양수건설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영동양수건설소(소장 임정묵)는 2월 12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시공사(디엘이앤씨)와 합동으로 주변지역 자매마을(산막1리 등 9개 마을)을 방문하여 사랑나눔 활동을 시행하였다.
이날 영동양수건설소는 인근지역 9개 자매마을을 방문하여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주민들에게 덕담과 안부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임정묵 소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설 명절에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라며, 영동양수건설소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동양수건설소는 영동에 양수발전소 유치 당시부터 다양한 지역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영동양수건설소는 인근지역 9개 자매마을을 방문하여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주민들에게 덕담과 안부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임정묵 소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설 명절에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라며, 영동양수건설소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동양수건설소는 영동에 양수발전소 유치 당시부터 다양한 지역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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