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서울성북구
0

설맞이 전통시장 찾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청장, 상인들과 따뜻한 소통 횡보

AI 요약서울 성북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6개 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 현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주민들과 함께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설맞이 전통시장 찾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청장, 상인들과 따뜻한 소통 횡보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현황 점검과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2월 10일 길음시장을 시작으로 돈암시장, 정릉시장, 정릉아리랑시장, 장위전통시장, 돌곶이시장 등 관내 6개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전통시장 안전 관리와 민생현황을 점검하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해 침체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승로 구청장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제수용품을 직접 구매하고, 시장 내 안전 관리 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시장을 찾은 주민과 상인들과 소통했다.

특히 전통시장 상인들과의 간담을 통해 최근 경기 상황과 운영상의 어려움을 살피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주민들에게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이자 주민들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공간”이라며 “설 명절을 계기로 전통시장 이용이 더욱 활성화돼 상인과 주민 모두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북구는 설 명절 기간 동안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각종 명절맞이 행사와 함께 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