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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광주‧전남 설맞이 직거래 상생장터 성료
AI 요약광주광역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감대 확산과 지역 상생을 위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장터에는 광주시와 전남 9개 시·군, 축협이 참여해 40여 종의 농축특산물을 판매했으며, 총 3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광주시 공직자들도 구매에 동참하며 지역 간 협력 분위기를 조성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설 명절을 앞두고 9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광주전남 통합을 통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나아가기 위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역 간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체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직거래장터에는 광주시, 전남 9개 시·군과 축산업협동조합(축협)이 참여해 40여 종의 우수 농축특산물을 선보였으며, 총 매출액은 3000만여 원을 기록했다.
직거래장터에서는 고광완 행정부시장과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이 함께해 참여 농가를 격려했으며, 광주시 공직자들도 구매에 동참해 지역 간 협력 분위기 조성에 함께했다. 광주시는 광주·전남이 함께 상생하는 통합의 의미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제공
이번 직거래장터는 광주전남 통합을 통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나아가기 위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역 간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체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직거래장터에는 광주시, 전남 9개 시·군과 축산업협동조합(축협)이 참여해 40여 종의 우수 농축특산물을 선보였으며, 총 매출액은 3000만여 원을 기록했다.
직거래장터에서는 고광완 행정부시장과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이 함께해 참여 농가를 격려했으며, 광주시 공직자들도 구매에 동참해 지역 간 협력 분위기 조성에 함께했다. 광주시는 광주·전남이 함께 상생하는 통합의 의미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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