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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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매포읍, ‘이장의 집’ 현판 전달식 개최
AI 요약단양군 매포읍이 주민 편의 증진과 이장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이장의 집' 현판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이장을 쉽게 찾고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도록 돕고, 이장들의 책임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현판에는 단양군 캐릭터 '다소미'를 활용해 친근함을 더했으며,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단양군 매포읍은 지난 6일 매포읍 가평1리에서 ‘이장의 집’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주민에게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마을 행정을 수행하는 이장의 집을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 생활 민원과 고충을 보다 신속하게 해결하고 이장들의 책임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현판은 ‘이장의 집’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단양군 캐릭터 ‘다소미’를 활용해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더했다.
주민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마을 소통 창구로서의 상징성도 담았다.
김순영 가평1리 이장(매포읍 이장협의회장)은 “현판을 통해 이장으로서의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며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상균 매포읍장은 “이장의 집 현판은 단순한 표식이 아니라 주민 중심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작은 실천”이라며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포읍은 가평1리를 포함해 총 21개 마을 이장의 집에 ‘이장의 집’ 현판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전달식은 주민에게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마을 행정을 수행하는 이장의 집을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 생활 민원과 고충을 보다 신속하게 해결하고 이장들의 책임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현판은 ‘이장의 집’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단양군 캐릭터 ‘다소미’를 활용해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더했다.
주민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마을 소통 창구로서의 상징성도 담았다.
김순영 가평1리 이장(매포읍 이장협의회장)은 “현판을 통해 이장으로서의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며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상균 매포읍장은 “이장의 집 현판은 단순한 표식이 아니라 주민 중심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작은 실천”이라며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포읍은 가평1리를 포함해 총 21개 마을 이장의 집에 ‘이장의 집’ 현판 설치를 완료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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