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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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곳곳에서 이어진 온정의 손길
AI 요약단양군 곳곳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단양운영위원회, 매포읍 이장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단양읍 농업경영인협의회와 여성농업인협의회, 영춘면 사지원2리 노인회, 영춘면재해대책위원회 등 다양한 단체와 개인들이 취약계층 지원 및 재난 피해 이웃 돕기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들은 부식비 지원, 성금 기탁, 백미 전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단양군 곳곳에서 취약계층과 재난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단양운영위원회(위원장 김진수)는 지난 3일 군수실을 방문해 시범경로당 운영을 위한 부식비 지원 명목으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시범경로당 부식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같은 날 매포읍에서도 훈훈한 나눔이 이어졌다.
매포읍 이장협의회장 김순영과 매포읍 새마을부녀회장 백선예 부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정다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두 사람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단양읍 농업경영인협의회(회장 정창규)와 여성농업인협의회(회장 하순득)도 지난 3일 취약계층 지원에 동참했다.
두 단체는 백미 300kg을 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으며, 전달된 백미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영춘면에서도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사지원2리 노인회장 이영시 씨는 지난 2일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같은 날 영춘면재해대책위원회(회장 정철영)도 화재 피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재해대책위원회는 사지원2리 다목적회관에서 지난 1월 24일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성금 50만 원을 전달하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단양운영위원회(위원장 김진수)는 지난 3일 군수실을 방문해 시범경로당 운영을 위한 부식비 지원 명목으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시범경로당 부식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같은 날 매포읍에서도 훈훈한 나눔이 이어졌다.
매포읍 이장협의회장 김순영과 매포읍 새마을부녀회장 백선예 부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정다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두 사람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단양읍 농업경영인협의회(회장 정창규)와 여성농업인협의회(회장 하순득)도 지난 3일 취약계층 지원에 동참했다.
두 단체는 백미 300kg을 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으며, 전달된 백미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영춘면에서도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사지원2리 노인회장 이영시 씨는 지난 2일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같은 날 영춘면재해대책위원회(회장 정철영)도 화재 피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재해대책위원회는 사지원2리 다목적회관에서 지난 1월 24일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성금 50만 원을 전달하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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