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충남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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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가스타이머콕 보급 사업 대상 가구 모집
AI 요약예산군이 가스레인지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가스타이머콕 보급 사업' 대상 가구 1000가구를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가스타이머콕은 설정 시간 후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안전장치로, 일반 가구는 자부담금 1만2000원을 내야 하지만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무료로 보급받을 수 있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7월부터 순차적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예산군은 가스를 끄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가스레인지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가스타이머콕 보급 사업’ 대상 가구 1000가구를 오는 3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가스타이머콕은 가스 배관 중간밸브에 부착해 설정된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안전장치로, 가스 과열로 인한 화재 사고 예방에 효과가 크다.
모집 대상은 가스레인지를 사용하는 일반 가구 가운데 가스타이머콕 설치 또는 교체를 희망하는 가구로 일반 가구는 약 1만2000원의 자부담금을 납부해야 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독거노인(65세 이상), 치매 환자, 한부모가족 등은 무료로 보급받을 수 있다.
설치 희망 가구는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군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대상 가구를 확정하고 시공업체를 선정한 뒤 오는 7월부터 순차적으로 설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그동안 군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와 협력해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총 2만1197가구에 가스타이머콕 설치를 지원해 왔다.
군 관계자는 “가스타이머콕은 일상 속 가스 사고를 예방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안전장치”라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가스타이머콕은 가스 배관 중간밸브에 부착해 설정된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안전장치로, 가스 과열로 인한 화재 사고 예방에 효과가 크다.
모집 대상은 가스레인지를 사용하는 일반 가구 가운데 가스타이머콕 설치 또는 교체를 희망하는 가구로 일반 가구는 약 1만2000원의 자부담금을 납부해야 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독거노인(65세 이상), 치매 환자, 한부모가족 등은 무료로 보급받을 수 있다.
설치 희망 가구는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군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대상 가구를 확정하고 시공업체를 선정한 뒤 오는 7월부터 순차적으로 설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그동안 군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와 협력해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총 2만1197가구에 가스타이머콕 설치를 지원해 왔다.
군 관계자는 “가스타이머콕은 일상 속 가스 사고를 예방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안전장치”라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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