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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세외수입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 4개 은행으로 확대

AI 요약예산군이 세외수입 납부 편의 증진을 위해 기존 농협은행 외에 국민·하나·신한은행을 추가하여 총 4개 은행으로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이를 통해 군민들은 은행 방문 없이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 앱으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수수료, 과태료, 사용료 등을 납부할 수 있게 되어 이체 수수료 부담 감소 및 납부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산군은 앞으로도 납부 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방세 분야에서도 가상계좌 납부 은행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납세자 편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예산군, 세외수입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 4개 은행으로 확대
예산군은 세외수입 납부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농협은행 단일 운영에서 국민·하나·신한은행을 추가해 총 4개 은행으로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외수입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는 수수료, 과태료, 사용료 등 각종 세외수입에 대해 개인별 전용 은행 계좌번호를 부여해 납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은행 창구를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 확대에 따라 타 금융기관을 이용하는 납부자의 이체 수수료 부담이 줄어들고 세외수입을 더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가상계좌 납부 은행 확대를 통해 군민에게 더욱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납부 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군민이 쉽고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지방세 분야에서도 가상계좌 납부 은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납세자 편의를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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