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광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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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이 함께 키우는 꿈, 우리동네키움센터 ‘제1회 광진 키움페스티벌’ 개최
AI 요약광진구는 우리동네키움센터협의회 주최로 '제1회 광진 키움페스티벌'을 개최하여, 관내 10개 키움센터 이용 아동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주도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자신감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리코더 연주, 택견, 뮤지컬 등 총 10개의 무대가 펼쳐졌다. 광진구는 2019년부터 10개소의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운영하며 초등학생 대상 돌봄 공백 해소에 힘쓰고 있으며, 전문 인력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하고 의미 있는 방과 후 시간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일시·긴급 돌봄 서비스도 제공하여 맞벌이 가정 등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1월 27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1회 광진 키움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광진구 우리동네키움센터협의회(회장 이민령)가 주최한 첫 연합 행사로, 관내 우리동네키움센터 10개소를 이용하는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키움페스티벌은 아이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연습해 온 과정을 무대 위에서 공유하는 자리로, 아이 주도의 참여와 협력 경험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이들은 역할을 나누고 함께 준비한 공연을 통해 무대에 오르는 경험을 쌓으며 자신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웠다.
이날 무대에서는 ▲리코더 연주 ▲택견 ▲뮤지컬 ▲퓨전 판소리 ▲연극 ▲댄스·노래 ▲합창·율동 ▲수어 ▲태권무 등 총 10개 무대가 차례로 펼쳐지며, 아이들의 끼와 개성이 담긴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다.
한편,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6~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초등 돌봄시설로, 소득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광진구는 2019년 1호점 개소 이후 현재까지 총 10개소의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내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한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왔다.
센터에는 전문 돌봄 인력이 상주해 아이들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놀이 활동과 독서, 예체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방과 후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정기 돌봄 외에도 일시·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맞벌이 가정을 비롯한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일상 부담을 덜고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마을 돌봄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고 아이들의 내일을 응원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광진구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머물며 하루를 채워갈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진구 우리동네키움센터협의회(회장 이민령)가 주최한 첫 연합 행사로, 관내 우리동네키움센터 10개소를 이용하는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키움페스티벌은 아이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연습해 온 과정을 무대 위에서 공유하는 자리로, 아이 주도의 참여와 협력 경험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이들은 역할을 나누고 함께 준비한 공연을 통해 무대에 오르는 경험을 쌓으며 자신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웠다.
이날 무대에서는 ▲리코더 연주 ▲택견 ▲뮤지컬 ▲퓨전 판소리 ▲연극 ▲댄스·노래 ▲합창·율동 ▲수어 ▲태권무 등 총 10개 무대가 차례로 펼쳐지며, 아이들의 끼와 개성이 담긴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다.
한편,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6~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초등 돌봄시설로, 소득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광진구는 2019년 1호점 개소 이후 현재까지 총 10개소의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내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한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왔다.
센터에는 전문 돌봄 인력이 상주해 아이들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놀이 활동과 독서, 예체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방과 후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정기 돌봄 외에도 일시·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맞벌이 가정을 비롯한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일상 부담을 덜고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마을 돌봄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고 아이들의 내일을 응원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광진구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머물며 하루를 채워갈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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