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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하수관로 시설물 유지·관리 강화… 안전사고 선제 예방
AI 요약안산시가 시민들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과 노후 하수관로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 61억 7천만 원을 투입하여 하수관로 시설물 유지·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정비에 나선다. 주요 사업으로는 긴급복구, 맨홀 정비, 고압제트 준설, 오접 및 파손 정밀보수, 우수박스 및 초지배수로 정비 등이 포함되며,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조치를 위한 상시 가동 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시민들에게 빗물받이 쓰레기 투기 금지를 당부하며, 싱크홀이나 하수 역류 징후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노후 하수관로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수관로 시설물 유지·관리 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인 정비에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총 54억 7,600만 원을 투입해 하수관로 2,730m 복구와 빗물받이 1만 3,138개 정비 등 선제적 유지관리 사업을 시행해 예기치 않은 피해를 사전 예방했다. 올해는 시 전역의 하수도 시설물을 한층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본예산 총 61억 7,000만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주요 시행 사업은 ▲하수관로 긴급복구 ▲맨홀 정비 ▲하수관로 고압제트 준설 ▲송연조사 기반 오접 및 파손 정밀보수 공사 ▲우수박스 및 초지배수로 정비 등이다.
특히 시는 공사 발주 전 계약심사 등 행정절차 기간 중 시민의 안전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 정비 체계를 상시 가동한다. 갑작스러운 싱크홀 발생이나 하수 역류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수의계약을 통해 즉시 현장 조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최미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하수도 시설은 시민의 일상생활과 직결된 중요한 국가 기반시설”이라며 “빗물받이에 담배꽁초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는 집중호우 시 하수 역류와 침수의 주요 원인이 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 소장은 이어 “도로 위 싱크홀이나 하수 역류 징후를 발견하면 즉시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시는 지난해 총 54억 7,600만 원을 투입해 하수관로 2,730m 복구와 빗물받이 1만 3,138개 정비 등 선제적 유지관리 사업을 시행해 예기치 않은 피해를 사전 예방했다. 올해는 시 전역의 하수도 시설물을 한층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본예산 총 61억 7,000만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주요 시행 사업은 ▲하수관로 긴급복구 ▲맨홀 정비 ▲하수관로 고압제트 준설 ▲송연조사 기반 오접 및 파손 정밀보수 공사 ▲우수박스 및 초지배수로 정비 등이다.
특히 시는 공사 발주 전 계약심사 등 행정절차 기간 중 시민의 안전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 정비 체계를 상시 가동한다. 갑작스러운 싱크홀 발생이나 하수 역류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수의계약을 통해 즉시 현장 조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최미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하수도 시설은 시민의 일상생활과 직결된 중요한 국가 기반시설”이라며 “빗물받이에 담배꽁초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는 집중호우 시 하수 역류와 침수의 주요 원인이 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 소장은 이어 “도로 위 싱크홀이나 하수 역류 징후를 발견하면 즉시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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