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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 수도검침 위험구역 개선 방안 회의 개최

AI 요약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도검침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위험구역 개선 방안 회의를 개최하고, 개 물림, 추락 위험 등 위험 요소를 파악하여 디지털 계량기 교체, 원격 수신 단말기 설치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 수도검침 위험구역 개선 방안 회의 개최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1월 21일 오후 3시 본부 3층 소회의실에서 ‘수도검침 위험구역 개선 방안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수도검침원의 위험구역 검침 환경을 개선해 산업재해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안전‧보건 및 수도검침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수도 검침 시 발생 가능한 위험성 검토, 산업재해 발생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 등으로 진행된다.

수도검침 위험구역 판단 기준은 ▲개 물림 사고 높은 지역 ▲계량기 보호통 위 물건 적치 구역 ▲철판 중량으로 인한 끼임 발생 지역 ▲검침장소 진입 시 추락 위험 지역 ▲계량기 보호통, 맨홀이 지면과 고착된 장소 등으로 분류된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위험구역 판단 기준을 토대로 향후 관내 검침 위험구역을 선정해 디지털계량기 교체, 원격수신단말기 및 옥외검침기 설치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검침원 안전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수도검침원의 위험구역 검침 환경을 개선해 산업재해 발생을 방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상수도 종사자들의 안전한 작업을 위한 운영·관리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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