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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쾌적한 여가공간 조성” 청주시, 명암저수지 준설 추진
AI 요약청주시가 시민들의 주요 휴식 공간인 상당구 명암유원지 내 저수지 준설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총사업비 8천만원을 투입해 약 1,300㎥ 규모의 퇴적토를 제거하며, 2월 말 착수해 3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공사를 통해 장마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유원지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는 시민들의 주요 휴식 공간인 상당구 명암유원지 내 저수지에 퇴적된 토사를 제거하기 위한 준설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용담동 283 일원 명암유원지 내 목교 하부와 소하천 일부 구간에 쌓인 퇴적토를 정비해 물길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총사업비 8천만원(시비 100%)을 투입해 약 1천300㎥ 규모 토사를 준설 및 운반할 계획이다. 이달 말 착수해 시민 이용이 늘어나는 시기인 3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하천의 통수로가 확보되면 장마철 집중호우 시 수위 상승으로 물이 목교 위로 넘치거나 유속이 빨라져 발생할 수 있는 보행자 미끄러짐, 전도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3월부터 시민들께서 이용할 수 있도록 2월 중 공사를 완료하는 것이 목표”라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유원지를 조성하기 위해 공사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사는 용담동 283 일원 명암유원지 내 목교 하부와 소하천 일부 구간에 쌓인 퇴적토를 정비해 물길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총사업비 8천만원(시비 100%)을 투입해 약 1천300㎥ 규모 토사를 준설 및 운반할 계획이다. 이달 말 착수해 시민 이용이 늘어나는 시기인 3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하천의 통수로가 확보되면 장마철 집중호우 시 수위 상승으로 물이 목교 위로 넘치거나 유속이 빨라져 발생할 수 있는 보행자 미끄러짐, 전도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3월부터 시민들께서 이용할 수 있도록 2월 중 공사를 완료하는 것이 목표”라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유원지를 조성하기 위해 공사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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