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

광주시, 친환경제설제 확대…소금대비 1.8배

AI 요약광주시 종합건설본부가 최근 5년간 소금과 친환경제설제 사용 비율을 1:1로 유지하며 부식성 높은 염화칼슘 등은 사용하지 않고 있다. 올겨울에는 친환경제설제 사용량을 소금 대비 1.8배로 늘릴 계획이며, 기상 여건에 따라 소금을 선별적으로 사용하여 예산 범위 내 효용성을 높이고 있다. 많은 눈 예보 시에는 친환경제설제를, 적은 눈 예보 시에는 블랙아이스 예방을 위해 소금을 주로 사용한다. 전문가 역시 현재 예산 등의 문제로 소금 사용이 불가피하며 장기적으로 사용량을 줄이는 방향으로 전환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광주시, 친환경제설제 확대…소금대비 1.8배
⇒ 광주시 종합건설본부는 최근 5년간 소금과 친환경제설제의 사용 비율을 약 1:1로 유지하였으며, 염화칼슘 등 부식성이 높은 자재는 구매·사용하지 않음.

⇒ 올겨울(2025년~2026년)에는 소금(500톤) 대비 1.8배의 친환경제설제(900톤)를 구매하는 등 친환경제설제를 적극 도입하고 있음.

○ “제설효과가 떨어지는 소금을 사용 중이다”는 지적에 대해

⇒ 종합건설본부는 기상 여건에 따라 선별적으로 소금을 사용함으로써 예산 범위에서 효용성을 높이고 있음.

⇒ 소금은 눈 예보가 없거나 적은 눈이 예보될 때 블랙아이스 예방을 위해 제설작업에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많은 눈이 예보되었을 때는 친환경제설제를 사용해 제설작업을 하고 있음.

⇒ 이상돈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교수도 “현재로선 소금처럼 비교적 독성이 낮은 물질을 활용하되, 장기적으로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방식으로 전환하라”고 권고할 정도로, 예산 등의 문제로 현재로서는 소금 사용이 불가피한 점이 있음.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광주광역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