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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배달하며 중·장년 복지위기가구 안부 살펴요
AI 요약울산 중구 다운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니어클럽이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을 활용해 고독사 우려가 있는 중장년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시니어클럽 참여자들이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울산 중구 다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곽태현)와 다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하영미), 중구시니어클럽(관장 서정숙)이 1월 13일 오후 3시 다운동 행정복지센터 동장실에서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은 2026년 다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가운데 하나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 사업인 착한가게·천사계좌 기금 440만 원을 활용해 추진된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다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중장년 복지 위기가구 가운데 고독사 우려가 있는 세대를 발굴해서 연계할 방침이다.
중구시니어클럽은 매월 한 차례 노일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다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고, 다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해당 밑반찬을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필 계획이다.
곽태현 다운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 위기가구의 건강을 챙기고 안부를 확인할 수 있어 마음이 든든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은 2026년 다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가운데 하나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 사업인 착한가게·천사계좌 기금 440만 원을 활용해 추진된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다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중장년 복지 위기가구 가운데 고독사 우려가 있는 세대를 발굴해서 연계할 방침이다.
중구시니어클럽은 매월 한 차례 노일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다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고, 다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해당 밑반찬을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필 계획이다.
곽태현 다운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 위기가구의 건강을 챙기고 안부를 확인할 수 있어 마음이 든든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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