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산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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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주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립으로 안심도시 조성
AI 요약울산 남구가 국제안전도시 공인 및 재공인 이후 주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립에 힘써 4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2년 연속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동 안전협의체 및 자율방범대 운영, 행복안전체험관 상시 운영, AI 기반 지능형 CCTV 시스템 도입, 재난·사고 우려시설 및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 강화, 지역축제 안전관리 강화 등을 통해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울산 남구는 2018년 울산 최초‘국제안전도시’공인과 2023년 재공인 이후 주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립을 다방면으로 추진하여 4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2년 연속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안전·재난관리 분야 최우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울산 최초로 구성한 동 안전협의체와 자율방범대가 취약지역 안전순찰을 진행하고 있으며, 행복안전체험관도 상시 운영하고 있다. 골목길 등 범죄 취약지역에는 방범용 CCTV 2,389대와 비상벨 867개를 설치했으며, 인공지능(AI)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을 방범 CCTV에 접목했다. 또한, 재난 및 사고우려시설 집중 안전점검, 어린이놀이시설 합동점검 등 각종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와 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및 현장 안전점검을 추진하며 경찰·소방·안전단체로 구성된 ‘인파사고예방단’을 투입해 안전한 행사장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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