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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청 김백용 주무관, ‘건축사 시험’ 합격
AI 요약광주 남구청 김백용 주무관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에 합격했다. 김 주무관은 공직 생활 중 주민들을 위한 건축 행정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목표를 세우고, 다양한 실무 경험과 주경야독을 통해 전문 지식을 쌓아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그는 이번 자격 취득을 발판 삼아 건축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주 남구청 소속 김백용(38‧주택과) 주무관이 최근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관심을 끌고 있다.
17일 남구(구청장 김병내)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지난 2019년 공직사회에 발을 들인 뒤 건축 분야의 꽃이라 불리는 건축사 자격증 취득을 준비했다.
자격시험에 응시한 이유는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전문가의 시각으로 건축 행정에 임하고 싶은 욕구가 생겼기 때문이다.
그는 목표를 설정한 뒤 회계과와 주택과 등 여러 부서를 거치면서 남구 가족사랑나눔센터 및 자활센터 건립과 구립 어린이집 리모델링, 남구 노인복지관 및 경로당 시설개선, 청사 신축 설계 용역까지 각종 건축설계와 공사 업무 등 실무 경험을 쌓았다.
또 퇴근 후에도 시간을 쪼개 주경야독하며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전문 지식을 학습하며 최종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김백용 주무관은 “자기개발을 적극 독려하면서 격려해 준 직장 내 환경과 가족 응원이 있었기에 합격할 수 있었다”면서 “자격 취득을 계기로 더욱 전문성을 확보해 건축 행정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주민들에게 감동과 신뢰를 주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축사 자격시험은 건축 분야 최고 고위의 국가 전문 자격시험으로, 연간 평균 합격률이 약 8%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된다.
17일 남구(구청장 김병내)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지난 2019년 공직사회에 발을 들인 뒤 건축 분야의 꽃이라 불리는 건축사 자격증 취득을 준비했다.
자격시험에 응시한 이유는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전문가의 시각으로 건축 행정에 임하고 싶은 욕구가 생겼기 때문이다.
그는 목표를 설정한 뒤 회계과와 주택과 등 여러 부서를 거치면서 남구 가족사랑나눔센터 및 자활센터 건립과 구립 어린이집 리모델링, 남구 노인복지관 및 경로당 시설개선, 청사 신축 설계 용역까지 각종 건축설계와 공사 업무 등 실무 경험을 쌓았다.
또 퇴근 후에도 시간을 쪼개 주경야독하며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전문 지식을 학습하며 최종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김백용 주무관은 “자기개발을 적극 독려하면서 격려해 준 직장 내 환경과 가족 응원이 있었기에 합격할 수 있었다”면서 “자격 취득을 계기로 더욱 전문성을 확보해 건축 행정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주민들에게 감동과 신뢰를 주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축사 자격시험은 건축 분야 최고 고위의 국가 전문 자격시험으로, 연간 평균 합격률이 약 8%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된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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