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2025년 마지막 수원새빛포럼 강사는 전직 코미디언인 고명환 작가
AI 요약전직 코미디언이자 작가인 고명환이 12월 18일 수원새빛포럼에서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강연은 타인의 기준이 아닌 자신을 돌아보는 삶의 중요성과 행복으로 가는 길을 제시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삶의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민은 별도 신청 없이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참여할 수 있다.

전직 코미디언인 고명환 작가가 12월 18일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174회 수원새빛포럼 강사로 나선다.
고명환 작가는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를 주제로 강연한다. 남과 비교하며 타인이 정해준 기준에 맞춰 살아갈 때 마주하는 상실감을 짚고, 자신을 먼저 돌아보는 태도가 행복으로 가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또 한 해를 정리하는 시점에서 삶의 방향을 점검하고 단단한 내면으로 나아가는 방법 등도 이야기한다.
고명환 작가는 1994년 대학개그제 금상을 받으며 데뷔, 2000년대 코미디언으로 활동했다. 2005년 교통사고 이후 뮤지컬 배우, 요식업, 집필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해 왔다.
2017년 자기계발서 집필을 계기로 작가 활동을 본격화했다.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 등을 펴냈고, 유튜브 채널 ‘고명환TV’를 운영하고 있다. 제11회 교보문고 출판 어워즈 ‘올해의 작가’에 이름을 올렸다.
수원새빛포럼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별도 신청 없이 포럼 당일 수원시청 대강당을 찾으면 된다.
수원새빛포럼은 사회 각 분야 명사를 초청해 깊이 있는 통찰과 시대적 흐름을 공유하는 고품격 강연 프로그램이다. 수원시는 수원새빛포럼을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식 공유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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