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송파구
‘줍깅’부터 공동육아까지…송파구 마을공동체 사업에 지원하세요!
AI 요약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지방자치를 완성하는 주민 마을공동체 사업 1차 신청을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접수한다. 2022년 송파구 마을공동체 통합공모사업은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우리 마을 활동 지원’, 공모사업 다년 차 주민모임을 법적단체로 설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치구 특화사업(공모사업 졸업반)’, 주민자치 통합 플...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지방자치를 완성하는 주민 마을공동체 사업 1차 신청을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접수한다.
2022년 송파구 마을공동체 통합공모사업은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우리 마을 활동 지원’, 공모사업 다년 차 주민모임을 법적단체로 설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치구 특화사업(공모사업 졸업반)’, 주민자치 통합 플랫폼이 될 ‘마을활력소(2022년 3월 개소 예정)’ 운영을 지원하는 ‘마을활력소 서포터즈(사회문제해결형)’, 공동체 모임 활성화를 지원하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주민모임 간 연대 활동을 지원하는 ’주민모임 연합사업(확장그룹)‘ 총 5개 부문이며, 순차적으로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1차로 모집하는 부문은 ’우리마을 활동 지원‘과 ’자치구 특화사업(공모사업 졸업반)‘ 두 가지이다. 교육·환경·육아·안전 등 주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 내용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2021년엔 총 62개의 사업이 진행되었으며, 우수사례로 마천동 일대 결혼이주 여성들이 ‘줍깅’·아이스팩 재활용 등의 환경미화 활동으로 새로운 공동체 정신을 만드는 ‘깨끗한 마을 따뜻한 이웃’, 공동육아를 통해 가족과 마을을 잇는 ‘아자맘’, 문정동의 당산나무를 중심으로 환경정비와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문정골 자원봉사자 모임’ 사업 등이 있다.
지원 자격은 기존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경험이 있는, 송파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기반(사업장·학교)을 둔 3인 이상 주민모임(단체)이다.
접수방법은 2월 15일부터 2월 18일 18시까지,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www.seoulmaeul.org)에 접속해 해당 양식을 작성하면 된다.
공익성과 자발성 등을 심사 기준으로 제안자 참여 및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11팀을 선발하며, 팀 당 400~500만 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결과는 3월 중순에 통보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송파구청 공지사항 또는 송파구마을자치센터 홈페이지(www.spmjc.or.kr)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서울을 이끄는 송파’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주민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마을의 상황에 잘 맞는 다채롭고 도전적인 마을공동체 사업이 선정돼 더 살기 좋은 송파구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서울을 이끄는 송파’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주민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마을의 상황에 잘 맞는 다채롭고 도전적인 마을공동체 사업이 선정돼 더 살기 좋은 송파구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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