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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의 및 학교지원단회의 개최!
AI 요약부산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제4회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 및 학교지원단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 청소년 안전망 운영 성과와 위기청소년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 및 협력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센터는 만 9세부터 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 및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며,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 소속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이하 센터라 한다)는 지난 12월 11일 남구청 별관에서 「2025년 제4회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의 및 학교지원단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실무위원과 학교 지원단 위원 등 36명이 참석해 2025년 한 해 동안의 청소년 안전망 운영 성과와 위기청소년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2026년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아울러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과 그 가족에게 더 효율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 강화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청소년 안전망 실무위원회는 「청소년복지 지원법」에 따라 상담·교육·보호·치료 등 지역 내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연계하는 협력 네트워크이며, 학교 지원단은 각급 학교와 협력해 학교 부적응 및 학업 중단 위기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위기청소년이 도움이 필요할 때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통합적으로 지원한다면, 청소년은 물론 보호자와 관계자들에게도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하게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인 상담(청소년 동반자), 심리검사, 부모 상담 등 다양한 맞춤형 상담 및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전화(☎051-621-4831, 1389) 또는 대연1동행정복지센터 5층 방문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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