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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임도 신설로 임업소득 기틀 마련하고 산림도 지킨다!

AI 요약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체계적인 지역 산림자원 경영·관리 기반 시설 확충과 임업 생산성 증진을 위해 작업임도 신설과 임도 구조개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아산시는 총사업비 1억8000만원을 투입, 송악면 동화리 일원 총 1km 구간 작업임도 신설사업을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기존에 개설한 임도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사...

아산시, 임도 신설로 임업소득 기틀 마련하고 산림도 지킨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체계적인 지역 산림자원 경영·관리 기반 시설 확충과 임업 생산성 증진을 위해 작업임도 신설과 임도 구조개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아산시는 총사업비 1억8000만원을 투입, 송악면 동화리 일원 총 1km 구간 작업임도 신설사업을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기존에 개설한 임도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사업비 9000만원을 투입해 우기 이전까지 임도 구조개량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 순환 임도망 구축을 위해 간선임도(도고면 덕암리 일원) 1Km를 신규 조성하고, 임도 관리원 2명을 투입해 임도변 제초와 배수로 관리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관내 토지 전체 면적의 35%를 차지하고 있는 산림을 최대한 보전하며 지형에 맞는 임도 개설을 통해 조림 사업, 산물 수입 등 임업인 소득 창출의 기반 조성에 힘쓰고 산불·산사태 예방과 병해충 방제, 관광·휴양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매년 평균 2km의 임도를 신설해 왔으며 2022년 현재까지 총 11개 노선 92.19km의 임도를 조성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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