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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겨울철 한파 ․ 대설 대비 선제 대응체계 가동...‘군민 안전 최우선’

AI 요약충북 괴산군이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2026년 3월 15일까지 특별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한파쉼터 147개소, 응급대피소 6개소를 운영하고 제설제 1,044톤을 비축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방한용품 지원 및 건강 체크도 실시한다.

괴산군, 겨울철 한파 ․ 대설 대비 선제 대응체계 가동...‘군민 안전 최우선’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한파와 폭설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2026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특별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또한 협업 기능별 추진반을 구성해 각 분야의 사전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읍·면과의 합동점검을 통해 신속히 보완할 계획이다. 또한 협업 기능별 추진반을 운영해 분야별 사전 대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읍·면 합동점검을 통해 발견된 미비점은 즉시 보완할 방침이다. 현재 군은 염화칼슘 194톤과 소금 850톤 등 총 1,044톤의 제설제를 사전 비축했으며 필요 시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추가 확보도 검토 중이다. 제설장비 12대를 활용해 군도 등 25개 구간, 총 56km에 대한 제설작업을 중점 실시할 예정이며 국도 및 지방도에 대해서는 도로관리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한파에 대해서는 한파저감시설 35개소, 한파쉼터 147개소, 응급대피소 6개소가 운영 중이다. 취약계층을 대상으로는 방한용품 지원과 함께 재난도우미 596명이 건강 체크 및 안부 확인을 지속할 예정이다. 송인헌 군수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과하다 싶을 만큼 철저하게 겨울철 재난에 대비하겠다”며 “제설 대응력 강화와 함께 취약계층 보호, 시설물 점검 등 모든 분야에서 군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4일 저녁부터 내린 눈에 대해 제설장비를 투입 관내 군도 주요 구간에 대한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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