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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년 비상대비훈련 종합 토론회 개최
AI 요약대전시가 을지연습 및 화랑훈련 개선사항과 내년도 충무훈련 준비를 위한 비상대비훈련 종합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외부 전문 관찰관, 시·구 공무원,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석하여 올해 훈련 개선사항, 북한 핵공격 대비 방안, 내년도 훈련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특히 내년에는 민간단체의 자원과 전문성을 활용한 공동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4일 시청 충무시설에서 을지연습 및 화랑훈련 개선사항 및, 내년도 충무훈련 준비를 위한‘비상대비훈련 종합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2022년도부터 광역단체 최초로 확대 운용하기 시작한 외부 전문 관찰관(관찰단장: 신희현 예비역 대장)과 시․구 담당공무원 및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올해 실시된 을지연습 및 화랑훈련 개선사항과 관련한 각 기관의 발표 및 토의 ▲북한 핵공격에 대비한 핵 및 WMD 사후관리 방안 ▲내년도 을지연습과 충무훈련 추진 방향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
특히, 내년도에는 민간단체의 자원과 능력, 전문성을 활용하는 공동훈련을 추진하는 방향을 제시하였다.
대전시는 앞으로 비상대비훈련의 내실 있는 추진으로 지역의 안보태세 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2022년도부터 광역단체 최초로 확대 운용하기 시작한 외부 전문 관찰관(관찰단장: 신희현 예비역 대장)과 시․구 담당공무원 및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올해 실시된 을지연습 및 화랑훈련 개선사항과 관련한 각 기관의 발표 및 토의 ▲북한 핵공격에 대비한 핵 및 WMD 사후관리 방안 ▲내년도 을지연습과 충무훈련 추진 방향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
특히, 내년도에는 민간단체의 자원과 능력, 전문성을 활용하는 공동훈련을 추진하는 방향을 제시하였다.
대전시는 앞으로 비상대비훈련의 내실 있는 추진으로 지역의 안보태세 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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