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강원평창군
0

평창군, 「찾아가는 허가과」 현장 중심의 민원 상담 서비스 추진

AI 요약평창군이 봉평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허가과'를 운영하며 개발행위, 건축, 농지·산지 전용 허가 등 인허가 상담 및 토지분할 허가 접수를 지원한다. 이는 거리상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불법행위로 인한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평창군은 진부면, 용평면에 이어 봉평면까지 서비스를 확대하며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평창군, 「찾아가는 허가과」 현장 중심의 민원 상담 서비스 추진
평창군은 3일 오전 10시부터 봉평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인허가 상담 서비스인 「찾아가는 허가과」를 운영한다.

개발행위허가·건축허가·농지 전용 허가·산지전용허가 관련 현장에서 상담과 토지분할 허가 접수 등 거리상의 이유로 내방 상담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사전 인지하지 못한 불법행위를 미리 방지하여 군민의 재산적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허가과」는 지난 3월 진부면을 시작으로, 6월 용평면, 12월에는 봉평면까지 지역을 확대하여 지속 추진해 왔다. 상담 서비스를 통해 인허가 시 불편 사항에 대한 개선과 담당자의 직무 역량 강화를 통해 군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투명·신속·정확한 양질의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찾아가는 허가과 서비스를 통하여 군민들께서 평소 인허가와 관련한 궁금한 점이나 허가 관련 불편 사항을 해소할 수 있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들과 현장 소통하며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