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충청남도청
충남도, 투자유치 2년 연속 ‘우수’…297개사 41조 유치
AI 요약충남도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 지방투자촉진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세종시, 전북과 함께 '우수' 지자체로 2년 연속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충남도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 국비 보조율이 5~10%p 상향되는 인센티브를 받아 지방비 39억 원을 절감하게 되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41조 원의 투자 유치와 5만 5천여 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달성한 충남도는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충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 지방투자촉진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세종시, 전북과 함께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지방투자촉진사업 평가는 전국 지자체의 투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산업부가 2011년부터 매년 실시 중으로, 투자 유치 노력과 사후 관리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가리고 있다.
도는 올해 평가에서 투자 유치 및 투자 수행 실적, 사업 이행 관리, 수혜 기업 만족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선정에 따라 도는 올해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의 국비 보조율이 5∼10%p 상향되는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이는 2년 연속 보조금 결정액 기준 지방비 39억 원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충남도 관계자는 “이번 투자 유치 우수 지자체 선정은 기업하기 좋은 충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라며 “목표로 잡은 45조 원 조기 달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전략을 세워 투자 유치 활동을 펼쳐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민선8기 출범 이후 3년 5개월여 간 297개사 41조 원에 달하는 투자 유치에 성공,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투자 유치에 따른 신규 고용 창출 인원은 5만 5000여 명으로 예상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