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성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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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대가면 하인철 농가,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AI 요약성주군 하인철 양돈농가가 스마트축산 성과공유 워크숍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하 농가는 자체 개발한 스마트 장비를 적용해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했으며,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 멘토로 활동하며 스마트축산 확산에 기여해왔다. 성주군은 스마트축산 기술 확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관내 하인철 양돈농가(대가면 대하농장)가 11. 27.(목) ~ 11. 28.(금) 천안 소노벨 리조트에서 개최된 스마트축산 성과공유 워크숍에서 우수 활동자에게 수여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하인철 농가는 양돈 2세로 모돈 150두 규모의 농장을 운영하며 사료자동공급장치, 전원차단 경보기 등 자체 개발한 스마트 장비를 현장에 적용해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였으며, 2024년부터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 멘토로 참여해 스마트축산 확산에 기여하여 왔다.
하인철 농가는 “스마트축산은 농가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며, 앞으로도 스마트축산 기술 개발과 농가 현장 적용을 통한 스마트축산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병환 군수는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끊임없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앞으로도 스마트축산 실현을 위해 농가 현장 전반으로 스마트기술 확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스마트축산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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