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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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로 납세자 권익 증진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AI 요약강남구가 행정안전부 장관상 2관왕을 수상하며 납세자 중심의 세무행정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과 중소기업 대상 세무 설명회 등 민관 협력을 통한 주민 편의 증진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강남구가 ‘납세자 중심’ 행정철학을 바탕으로 세무행정 전반에 대한 혁신 성과를 인정받으며, 행정안전부 장관상 2관왕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20일 개최된 ‘납세자 권익증진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방세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세무행정 효율화가 아닌, 주민 편의와 권익 보호라는 방향으로 행정의 무게중심을 옮긴 정책 전환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는 ‘예산은 없어도 방법은 있다! 구민의 삶 속으로 들어간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발표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구는 올해 축제, 전통시장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속으로 세무상담회’를 총 9회 운영하고, 1,024명에게 1:1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중소기업·창업벤처기업 대상 세무 설명회를 열어, 법인들이 세무 리스크를 사전에 인지하고 감면·비과세 혜택을 정확히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 사업은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도, 역삼세무사회·한국무역협회·신한은행 등 민간 기관의 재능기부와 협력을 통해 운영한 점에서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꼽히며 현장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장관상 2관왕 수상은 구민 중심의 세무행정을 진심으로 추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권익을 보호하고, 시대 변화에 맞는 합리적인 세제 개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는 ‘예산은 없어도 방법은 있다! 구민의 삶 속으로 들어간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발표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구는 올해 축제, 전통시장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속으로 세무상담회’를 총 9회 운영하고, 1,024명에게 1:1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중소기업·창업벤처기업 대상 세무 설명회를 열어, 법인들이 세무 리스크를 사전에 인지하고 감면·비과세 혜택을 정확히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 사업은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도, 역삼세무사회·한국무역협회·신한은행 등 민간 기관의 재능기부와 협력을 통해 운영한 점에서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꼽히며 현장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장관상 2관왕 수상은 구민 중심의 세무행정을 진심으로 추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권익을 보호하고, 시대 변화에 맞는 합리적인 세제 개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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