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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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양지·강남대 출발 서울역행 광역버스 신규 노선 신설 확정
AI 요약용인특례시가 양지지역과 강남대에서 출발해 서울역으로 가는 광역버스 신규 노선 2개를 2027년 상반기부터 신설한다. 이번 노선 신설은 시민들의 서울 접근성 향상과 출퇴근 시간 단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양지지역과 강남대에서 출발해 서울역으로 향하는 광역버스 신규 노선 2개를 신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노선은 양지지구~고림~포곡~에버랜드~마성IC~서울역(직행좌석, 12대)과 강남대~기흥역~수원신갈IC~서울역(광역급행, 8대)이다.
양지지구 노선은 하루 48회, 강남대 노선은 하루 32회 운행되며, 2027년 상반기 운행 시작 예정이다.
이번 노선 신설은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과 이상일 시장의 적극적인 설득 노력의 결과로, 시민들의 서울 접근성 향상과 출퇴근 시간 단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운송사업자 선정, 차량 확보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여 조속한 운행 개시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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