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평창군
0
심재국 평창군수, 2026년 군정 방향 제시…돌봄, 교육, 청년, 복지, 농업, 관광 집중
AI 요약평창군은 2026년 군정 운영 방향으로 '살기 좋은 평창, 행복한 군민'을 목표로 돌봄, 교육, 청년, 복지, 농업,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해 정주 여건 개선, 안전 사업, 디지털헬스케어 혁신센터 개소, 교육발전특구 선정 등 성과를 거두었으며, 내년에는 민선 8기 공약 사업 마무리, 평창형 돌봄 확대, 온라인 교육 시스템 확장, 청년 지원 강화, 어르신 복지 확대, 미래형 농업 환경 보급, 산악 관광 육성, 투자 유치 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6,193억 원의 내년 예산안을 편성했다.

평창군은 2026년 군정 운영 방향으로 살기 좋은 평창, 행복한 군민을 위해 돌봄, 교육, 청년, 복지, 농업,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25일 제309회 평창군의회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평창군은 사람 중심 정책으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건립 ▲위험지역 안전 개선 사업 ▲강원디지털헬스케어 혁신센터 개소 ▲다 키워드림, 1억 5천 평창플랜 시행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 선정 ▲생활비 장학금 신설 ▲세계올림픽도시연맹 총회 성공적 개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내년도 군정은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중심으로 안정적이고 실용적인 군정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부국민체육센터, 진부파크골프장 착공, 제3 농공단지 조성 사업, 대관령 전지 훈련장, 봉평 농기계임대사업소 추진 등 민선 8기 공약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1읍면 1돌봄 시설 완성으로 평창형 돌봄을 확대하고, 학생 대상 온라인 교육 시스템 ‘평창런’ 확장 및 청소년 시설 건립으로 도시와의 격차를 줄이고 기회를 확대한다. 청년들의 취·창업 지원과 ‘청년 친화 도시’ 지정 추진 등 군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
어르신 통합 돌봄 전담팀 신설, 어르신 일자리 및 경로당 운영비 증가 등을 통해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여 신소득 작물 육성, 스마트팜 확대 등 미래형 농업 환경을 보급한다. 반값 농자재 지원, 고령 농업인 특수 건강검진비 지원 확대, 농축산물 가격 안정 기금 확대 등으로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는 지속 가능한 농업 정책을 실현한다.
산림 수도 20주년을 맞아 산악 관광을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중점 육성하고, 평창 남부권 중심의 신규 관광지 개발, 전지훈련 유치 확대, 스포츠 기반 시설 확충 등으로 관광·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생활 인구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미래인재개발원, 동원육영회 교육 및 연수 시설, 동계스포츠 과학센터, 공공 골프장 건립 유치 등 각종 투자 유치를 통해 자립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사람 중심의 군정으로 살고 싶은 도시 평창군을 만들어 가겠다”라며, “평창의 발전의 궁극적 목표는 군민 행복”이라고 말했다. 평창군은 올해 본예산보다 485억 원이 증가한 6,193억 원의 내년 예산안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건전 재정 기조를 유지하며 군민의 삶의 질 증진에 중점을 두었다.
지난해 평창군은 사람 중심 정책으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건립 ▲위험지역 안전 개선 사업 ▲강원디지털헬스케어 혁신센터 개소 ▲다 키워드림, 1억 5천 평창플랜 시행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 선정 ▲생활비 장학금 신설 ▲세계올림픽도시연맹 총회 성공적 개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내년도 군정은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중심으로 안정적이고 실용적인 군정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부국민체육센터, 진부파크골프장 착공, 제3 농공단지 조성 사업, 대관령 전지 훈련장, 봉평 농기계임대사업소 추진 등 민선 8기 공약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1읍면 1돌봄 시설 완성으로 평창형 돌봄을 확대하고, 학생 대상 온라인 교육 시스템 ‘평창런’ 확장 및 청소년 시설 건립으로 도시와의 격차를 줄이고 기회를 확대한다. 청년들의 취·창업 지원과 ‘청년 친화 도시’ 지정 추진 등 군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
어르신 통합 돌봄 전담팀 신설, 어르신 일자리 및 경로당 운영비 증가 등을 통해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여 신소득 작물 육성, 스마트팜 확대 등 미래형 농업 환경을 보급한다. 반값 농자재 지원, 고령 농업인 특수 건강검진비 지원 확대, 농축산물 가격 안정 기금 확대 등으로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는 지속 가능한 농업 정책을 실현한다.
산림 수도 20주년을 맞아 산악 관광을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중점 육성하고, 평창 남부권 중심의 신규 관광지 개발, 전지훈련 유치 확대, 스포츠 기반 시설 확충 등으로 관광·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생활 인구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미래인재개발원, 동원육영회 교육 및 연수 시설, 동계스포츠 과학센터, 공공 골프장 건립 유치 등 각종 투자 유치를 통해 자립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사람 중심의 군정으로 살고 싶은 도시 평창군을 만들어 가겠다”라며, “평창의 발전의 궁극적 목표는 군민 행복”이라고 말했다. 평창군은 올해 본예산보다 485억 원이 증가한 6,193억 원의 내년 예산안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건전 재정 기조를 유지하며 군민의 삶의 질 증진에 중점을 두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새얼굴] 제35대 엄인호 국제로타리 3730지구 영월·평창지역 새평창 로타리 클럽 회장 취임](/uploads/3f038e02-e39b-44c8-91d0-42fccf1036d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