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수원 지역아동센터 꿈쟁이오케스트라, 13회 정기연주회 성료
AI 요약수원시 꿈쟁이오케스트라가 제13회 정기연주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10년 이상 지역사회의 후원과 노력으로 아름다운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음악적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며, 단원들은 무대 경험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음악 전공자로 배출된 단원들은 후배들을 가르치며 재능을 나누고 있으며, 합창단 재창단을 통해 더 많은 아동들에게 무대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원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로 구성된 꿈쟁이오케스트라가 지난 18일 제13회 정기연주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2010년 민·관·산 협력으로 시작된 꿈쟁이학교가 모태가 된 이 오케스트라는 10년 이상 꾸준한 지역사회의 후원과 노력으로 아름다운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이날 연주회에는 40여 명의 오케스트라 단원과 합창단이 참여하여 '간주곡 Intermezzo', '사운드 오브 뮤직 모음곡', '베토벤 교향곡 6번 전원 1악장' 등 다채로운 곡을 선보였습니다. 단원들은 무대 경험을 통해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끼며 내년 연주회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꿈쟁이오케스트라는 지역아동센터에 다니는 아동 중 클래식 악기와 음악에 재능과 열정을 가진 청소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별적으로 악기 마련과 레슨이 어려운 환경의 아동들에게 음악적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철수 수원지역아동센터 연합회장은 꿈쟁이오케스트라가 수원특례시만의 자랑거리라며 지속적인 응원을 당부했습니다.
꿈쟁이오케스트라는 2010년 수원시,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 삼성전자, 수원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협력하여 만든 '수원 꿈쟁이학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삼성전자의 악기 지원과 예산 지원으로 악기 교실이 운영되었고,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아동들이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부터 삼성전자의 지원은 중단되었지만, 수원지역아동센터와 수원시의 협업으로 악기 교육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엘림씨아이, ㈜에코스타,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수원지부 등 여러 기업과 단체의 후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상임지휘자인 김창석 수원시청소년교향악단 예술감독은 10년 넘게 단원들의 재능 발굴과 자존감 향상에 힘쓰고 있습니다. 꿈쟁이오케스트라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지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축제 및 행사 참여, 취약계층 대상 나눔 연주회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케스트라 활동은 단원들에게 음악으로 미래를 꿈꾸는 계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올라 전공자 임모씨(20)는 꿈쟁이오케스트라에서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음악대학에 합격했습니다. 그는 꿈쟁이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무대 경험과 봉사활동의 보람을 느꼈으며, 후배들에게도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임씨 외에도 10여 명의 단원이 악기 전공자로 배출되었으며, 이들은 후배들을 가르치는 강사로 활동하며 재능을 나누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2014년 창단되었다 사라졌던 꿈쟁이합창단이 재창단되어, 악기 참여가 어려운 아동들에게도 무대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원시 관계자는 아이들의 재능 발굴을 위한 돌봄 수업이 훌륭한 오케스트라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꿈쟁이오케스트라는 2010년 수원시,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 삼성전자, 수원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협력하여 만든 '수원 꿈쟁이학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삼성전자의 악기 지원과 예산 지원으로 악기 교실이 운영되었고,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아동들이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부터 삼성전자의 지원은 중단되었지만, 수원지역아동센터와 수원시의 협업으로 악기 교육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엘림씨아이, ㈜에코스타, 경기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수원지부 등 여러 기업과 단체의 후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상임지휘자인 김창석 수원시청소년교향악단 예술감독은 10년 넘게 단원들의 재능 발굴과 자존감 향상에 힘쓰고 있습니다. 꿈쟁이오케스트라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지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축제 및 행사 참여, 취약계층 대상 나눔 연주회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케스트라 활동은 단원들에게 음악으로 미래를 꿈꾸는 계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올라 전공자 임모씨(20)는 꿈쟁이오케스트라에서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음악대학에 합격했습니다. 그는 꿈쟁이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무대 경험과 봉사활동의 보람을 느꼈으며, 후배들에게도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임씨 외에도 10여 명의 단원이 악기 전공자로 배출되었으며, 이들은 후배들을 가르치는 강사로 활동하며 재능을 나누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2014년 창단되었다 사라졌던 꿈쟁이합창단이 재창단되어, 악기 참여가 어려운 아동들에게도 무대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원시 관계자는 아이들의 재능 발굴을 위한 돌봄 수업이 훌륭한 오케스트라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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