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대구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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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대구남구지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개최
AI 요약자유총연맹 대구남구지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고 155통의 김치를 담가 한국전쟁참전용사,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등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자유총연맹 대구남구지회(회장 김학민)는 지난 20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대명사회복지관에서 열었다.
김학민 회장 등 자유총연맹 회원 30여 명은 지난 20일 대명사회복지관에 모여 155통의 김장김치를 담그며, 따뜻한 나눔의 뜻을 실천했다.
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취약계층에게 영양가 높은 김장김치를 제공하여 겨울철 난방비 등으로 생활이 더 어려워지는 우리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
작년과 같이 직접 담근 김치는 한국전쟁참전용사, 다문화가정 등에 전달되었고, 올해는 수량을 늘려 동 행정복지센터에도 배부되어 관내 저소득층의 겨울나기도 지원하였다.
김학민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남구지회장은 “올해는 김치 수량을 늘려 동 행정복지센터도 추가로 배부하였다. 앞으로도 회원들과 지속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자유총연맹 회원분들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린다.”라며, “김장 나눔은 어려움을 겪는 우리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앞으로도 자유총연맹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구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학민 회장 등 자유총연맹 회원 30여 명은 지난 20일 대명사회복지관에 모여 155통의 김장김치를 담그며, 따뜻한 나눔의 뜻을 실천했다.
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취약계층에게 영양가 높은 김장김치를 제공하여 겨울철 난방비 등으로 생활이 더 어려워지는 우리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
작년과 같이 직접 담근 김치는 한국전쟁참전용사, 다문화가정 등에 전달되었고, 올해는 수량을 늘려 동 행정복지센터에도 배부되어 관내 저소득층의 겨울나기도 지원하였다.
김학민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남구지회장은 “올해는 김치 수량을 늘려 동 행정복지센터도 추가로 배부하였다. 앞으로도 회원들과 지속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자유총연맹 회원분들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린다.”라며, “김장 나눔은 어려움을 겪는 우리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앞으로도 자유총연맹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구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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