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서울강서구
0

진교훈 강서구청장, 산불진압훈련 직접 참여…주민 안전 최우선

AI 요약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우장산 일대에서 열린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훈련에 참여해 산불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직접 잔불 진화 작업에 나섰다. 이번 훈련에는 강서구청, 소방서, 경찰서 등 3개 기관과 의용소방대 등 110여 명이 참여했으며,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 산불진압훈련 직접 참여…주민 안전 최우선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1일(금) 오후 우장산 일대에서 열린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훈련’에 참여해 산불 대응 체계를 직접 살폈다. 산불과 같은 재난은 주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구청장이 현장에서 직접 챙긴다는 취지다.

진 구청장은 이날 각 기관별 임무를 살피며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면밀히 점검했다. 등짐펌프를 매고 산불진화대원과 함께 잔불 진화 작업에 나서기도 했다. 훈련은 우장산 중턱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 시작돼 산 정상까지 번지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강서구청, 강서소방서, 강서경찰서 3개 유관기관과 의용소방대 등 110여 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소방차, 산불진화용살수차 등 장비 30여 대가 투입됐다. 각 기관은 대응 지침에 따라 ▲초동 진화작업 ▲인명 대피 및 구조활동 ▲잔불진화작업 등 기관별 현장 대응 임무를 수행했다.

참여자들은 이날 훈련에 앞서 산불예방 캠페인도 진행했다. 산불의 주요 원인이 담배꽁초나 취사행위 등 인재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점을 감안해 산불예방 주의사항을 적극 홍보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실전과 같은 훈련과 반복적인 교육, 진화장비가 조화롭게 잘 맞물렸을 때 비로소 신속한 진화작업이 가능하다”며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