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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생물테러 대응 훈련으로 지역 안전 강화
AI 요약군위군보건소가 2025년 11월 19일, 생물테러 의심 상황에 대비한 소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보건소 직원과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신속하고 안전한 초동 조치, 검체 이송 및 현장 방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생물테러 및 감염병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다.

군위군보건소는 2025년 11월 19일, 지역 사회의 생물테러 대비 역량을 강화하고 감염병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생물테러 대응 소규모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생물테러 의심 상황에서 신속하고 안전한 초동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보건소 직원과 유관기관이 협력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생물테러 발생 시 초동 조치를 신속하게 수행하고, 검체 이송 및 현장 방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훈련에는 군위군보건소 직원뿐만 아니라 강북경찰서, 강북소방서, 군위119안전센터 등 다양한 유관기관의 담당자들이 참여해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생물테러 대응체계 교육 △독소다중탐지키트 및 검체이송교육‧실습 △개인보호장비(Level A 및 C) 착·탈의 교육 및 실습 등이다. 군위군보건소장 윤영국은 “이번 훈련을 통해 생물테러에 대한 대응 역량을 크게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감염병 및 비상사태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훈련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위군보건소는 이번 훈련을 바탕으로 생물테러 및 감염병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예방 활동과 정보 제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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