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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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전국 최초 전세사기 전수조사·조례 제정… 법과 현장을 바꾼 행정
AI 요약서울 강서구가 전세사기 피해 지원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 최초 전세사기 피해 실태조사, 피해 지원 조례 제정, 소송·복구비 지원 등을 통해 천여 명에게 10억 원을 지급하며 실질적인 피해 회복을 도왔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전세 사기 문제에 대해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적극적이고 실효적인 대응을 펼쳐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서구는 전국 최초로 피해 전수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전세사기 피해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소송·복구비 지원을 통해 천여 명에게 10억 원을 지급해 실질적 피해 회복을 도왔다. 피해 주민들은 “구청장이 직접 현장에서 듣고 해결하려 한 것이 가장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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