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산 남구
0
자생의료재단·울산자생봉사단 이웃돕기 된장 150통 전달
AI 요약자생의료재단 울산자생봉사단이 남구청에 직접 담근 된장 150통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저소득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것으로, 자생의료재단은 꾸준한 의료봉사와 물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19일 남구청을 방문해 울산자생봉사단 회원들이 정성으로 직접 담근 된장 150통(3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채권 부구청장, 울산자생한방병원 김영익 병원장, 울산자생봉사단 송병길 회장과 회원들이 참석했다. 자생의료재단은 전국 20개 자생한방병원‧한의원을 갖춘 의료재단으로 의료봉사와 저소득‧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기탁 등 꾸준한 후원과 자원봉사를 해왔으며, 의료지원사업과 사회복지사업, 교육‧장학사업, 문학‧체육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채권 부구청장은 “꾸준한 나눔을 이어온 자생의료재단과 울산자생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