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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민선 6기 미래성장 토대 확고히 구축했다!

AI 요약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민선 6기 군정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발표하며, '군민 중심! 새로운 미래 증평' 비전 아래 돌봄, 복지, 경제, 농업, 관광, 도시 인프라 등 전 분야에서 균형 발전을 이루었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 정착 지원, 민생지원금 지급, 증평사랑상품권 운영 안정화, '증평형 행복돌봄' 구축, 교육발전특구 선정, 문화·체육·생활환경 개선, 스마트도시 솔루션 추진, 농촌공간 정비, 재난 대응 시스템 고도화 등 다양한 성과를 강조했다. 향후 '스마트 혁신으로 컴팩트한 내일의 도시'를 목표로 'Jump-Project'를 추진하며, 데이터 기반 정책 시스템 고도화, 신성장산업 유치, 정주환경 개선,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 강화,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 군민 참여 중심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증평군, 민선 6기 미래성장 토대 확고히 구축했다!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18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민선 6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군정 주요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군은 민선 6기 동안 ‘군민 중심! 새로운 미래 증평’이라는 비전 아래 돌봄, 복지, 경제, 농업, 관광, 도시 인프라 등 모든 분야에서 균형 있는 발전을 이루기 위해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산업 기반 확충과 기업 유치 확대에 힘썼으며, 청년층 지역 정착을 위한 정책도 적극 확대했다. 선제적인 민생지원금 지급과 지역화폐인 증평사랑상품권 운영 안정화로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회복에도 기여했다. ‘증평형 행복돌봄’으로 아동, 노인, 장애인 등 맞춤형 돌봄 모델을 구축했으며, 임신·출산·육아 분야에서 도내 최고 수준의 사회복지서비스 만족도를 기록했다. 노인 복지 분야에서는 ‘온마을돌봄센터’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확대해 현재 8개소를 운영 중이며,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체계 역시 한층 강화됐다. 군민들의 교육 자원을 개선하는 데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교육증평교육지원청 설치 기반을 마련했고, 증평군민장학회는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선정으로 지역의 교육환경을 혁신하고 미래인재양성을 통한 교육강군으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지역 정체성을 담은 지역교과서 ‘살기 좋은 우리고장 증평’ 제작·배포 또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문화·체육 분야에서는 증평투어패스 활성화, 종합운동장 주민 개방, 파크골프장 시설 개선 등을 통해 일상 속 여가 활동 접근성을 높였다. 생활환경 개선에서도 사곡리 명품 가로숲길 조성사업과 보강천 야간경관 사업으로 녹지 공간을 정비하고 생활인프라를 확충하며 주민들이 체감하는 생활 만족도를 높였다. 도시재생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도로·주차장 등 생활 기반시설 확충하고, 스마트 쉼터와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했다. 스마트 횡단보도, 스마트폴, 스마트쉼터, 지능형 CCTV, 스마트가로등 등 스마트도시 솔루션을 추진했다. 농촌공간정비사업 화성지구 선정으로 윤모아파트 철거가 확정되고, 농촌문화공간 재탄생이 가능해지면서 지역 혁신의 전환점이 마련됐다. 안전 분야에서는 재난 대응 시스템 고도화 및 스마트 방범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안전 수준을 강화했다. 농업 기반을 강화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도 지속됐다. 스마트팜 조성 등 농업 시설에 첨단기술을 적용하며 스마트 농업 기반을 마련했다. 도안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으로 귀농·귀촌을 지원하는 등 농촌공간을 재구조화하기 위해 1013억원을 투입해 지역 농촌 공동체가 지속적으로 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왔다. 민선 6기 동안 증평군은 지역 생활만족도 도내 1위, 청년 정책 확대, 도시재생 및 생활SOC 확충 등 균형 있는 지역 발전을 이루는 데 집중해 왔다. 이 군수는 임기 종료까지 남은 기간의 계획과 미래 비전도 상세히 설명하며, 향후 ‘스마트 혁신으로 컴팩트한 내일의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Jump-Project를 발표했다. 이 군수는 “돌봄경제와 스마트 혁신으로 도약하며, 사람으로 완성되는 도시를 목표로 삼고, 군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살아가는 삶의 기반을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행정 전반에 군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데이터 기반의 정책 시스템을 고도화해 효율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지역경제와 산업 분야에서는 신성장산업 유치를 통해 지역 일자리 기반을 확장하고,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주환경 개선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복지와 교육 분야에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강화하고, 도시재생 및 환경 정책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갈 계획이다. 문화와 여가, 건강 분야에서도 군민 참여를 중심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삶의 질을 더욱 높여갈 방침이다. 이재영 군수는 “민선 6기 동안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위해 노력해 왔다. 남은 임기 동안에도 이러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 군민들과 함께 만들어 온 변화의 흐름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다음 시대의 증평이 더욱 단단한 기반 위에서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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