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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학장동, 고향의 강 문화축제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지원
AI 요약사상구 학장동이 제8회 고향의 강 문화축제 운영 수익금으로 취약계층에게 라면 82박스를 기탁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학장동 문화축제추진위원회 등 5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상구 학장동(동장 전호열)은 지난 10월 18일 개최한 제8회 고향의 강 문화축제의 운영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라면 82박스(약 100만 원 상당)를 기탁하는‘우리 함께 라면’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학장동 문화축제추진위원회 ▲학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학장동 새마을부녀회 ▲학장동 적십자봉사회 ▲행복한새밭마을팔방미인협동조합 등 5개 단체가 함께 참여해 지역공동체가 협력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를 형성했다.
장상숙 학장동 문화축제추진위원장은 “축제를 즐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기 위해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학장동이 함께 웃을 수 있는 다양한 환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호열 학장동장은 “문화축제 수익을 다시 지역에 돌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각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학장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과 민·관 협력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나눔에는 ▲학장동 문화축제추진위원회 ▲학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학장동 새마을부녀회 ▲학장동 적십자봉사회 ▲행복한새밭마을팔방미인협동조합 등 5개 단체가 함께 참여해 지역공동체가 협력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를 형성했다.
장상숙 학장동 문화축제추진위원장은 “축제를 즐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기 위해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학장동이 함께 웃을 수 있는 다양한 환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호열 학장동장은 “문화축제 수익을 다시 지역에 돌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각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학장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과 민·관 협력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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