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강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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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동명근린공원 ‘축구장 + 공영주차장’ 복합 건립 순항
AI 요약서울 강동구가 고덕동 동명근린공원에 지상 축구장과 지하 공영주차장을 결합한 복합 공공시설 건립 공사를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추진 중이며, 현재 공정률 69%를 기록하고 있다. 주차장 출입구 위치를 초등학교 통학 안전과 교통 흐름 개선을 위해 조정했으며, 방수 공사 등 핵심 공정에 대한 상시 점검 체계를 운영 중이다. 2026년 7월 완공 시 축구장과 226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조성되어 지역 주차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고덕동 동명근린공원 부지에 지상 축구장과 지하 공영주차장이 결합된 복합 공공시설 건립공사를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본격 추진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69%다.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2023년 10월 도시관리계획을 변경하고 주차장 출입구 위치를 초등학교와 인접한 기존 공원 동측에서 북측으로 조정했다. 이는 초등학생 통학 안전과 지역 교통 흐름 개선을 위한 조치다.
구는 공공건축물 건립 시 전문가로 구성된 ‘품질점검단’을 운영하며, 동명근린공원 지하주차장 공사 핵심 공정인 방수 공사에 대해 상시 점검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2026년 7월 공사 완료 시 지상에는 약 6,800㎡ 규모의 축구장이 조성되고, 지하에는 226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들어서 고덕동 일대의 주차난 해소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주민의 오랜 바람이었던 축구장과 공영주차장의 복합건립이 지역 주차난 완화는 물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사 기간 동안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2023년 10월 도시관리계획을 변경하고 주차장 출입구 위치를 초등학교와 인접한 기존 공원 동측에서 북측으로 조정했다. 이는 초등학생 통학 안전과 지역 교통 흐름 개선을 위한 조치다.
구는 공공건축물 건립 시 전문가로 구성된 ‘품질점검단’을 운영하며, 동명근린공원 지하주차장 공사 핵심 공정인 방수 공사에 대해 상시 점검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2026년 7월 공사 완료 시 지상에는 약 6,800㎡ 규모의 축구장이 조성되고, 지하에는 226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들어서 고덕동 일대의 주차난 해소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주민의 오랜 바람이었던 축구장과 공영주차장의 복합건립이 지역 주차난 완화는 물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사 기간 동안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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