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북도경북성주군
0

지역 서예인들의 열정,「네번째 이야기」에서 빛나다

AI 요약한국서예협회 성주지부가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네 번째 회원전 '네번째 이야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025 문화예술진흥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33명의 작가가 59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 서예인들의 창작을 독려하고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지역 서예인들의 열정,「네번째 이야기」에서 빛나다
지역 서예인들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한국서예협회 성주지부 회원전 「네번째 이야기」가 2025 문화예술진흥공모사업의 일환으로 11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성주문화예술회관 성산홀(1층 전시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개막식은 13일 오후 3시에 진행되었으며, 전시회 소개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조망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총 33명의 작가가 참여해 59점의 서예 작품을 선보였으며, 전시된 작품들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기법과 주제로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과 예술적 경험을 제공했다.

한국서예협회 성주지부는 2014년 설립 이후 매년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으며, 특히 한글날 기념행사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주관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왔다. 이번 회원전은 지역 서예문화의 저변을 넓히고 군민 모두가 서예 예술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회원전이 지역 서예인들의 창작 열의를 고취하고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으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