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성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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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덕평리, 찾아가는 이동빨래방 운영!
AI 요약경북 성주군 용암면이 11월 12일,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 복지 서비스를 운영했다. 성주군 자원봉사센터의 이동세탁 차량을 활용해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세탁·건조 후 각 가정에 전달하며 주민들의 위생 및 주거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성주군 용암면(면장 이숙희)은 1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덕평리 원덕평 마을회관 앞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을 운영했다.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은 독거노인 등 관내 이불빨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이동세탁서비스를 제공하여 주거환경 및 위생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한 복지 서비스로, 성주군 자원봉사센터의 이동세탁 차량을 활용해 이불을 깨끗하게 세탁· 건조하여 각 자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덕평리 한 어르신은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이불같이 큰 빨래와 묵은 빨래는 하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마을 구석구석까지 찾아와서 빨래방을 운영해 주어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숙희 용임면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항상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자원봉사센터, 생활개선회, 마을 이장·부녀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용암면을 만들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은 독거노인 등 관내 이불빨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이동세탁서비스를 제공하여 주거환경 및 위생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한 복지 서비스로, 성주군 자원봉사센터의 이동세탁 차량을 활용해 이불을 깨끗하게 세탁· 건조하여 각 자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덕평리 한 어르신은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이불같이 큰 빨래와 묵은 빨래는 하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마을 구석구석까지 찾아와서 빨래방을 운영해 주어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숙희 용임면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항상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자원봉사센터, 생활개선회, 마을 이장·부녀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용암면을 만들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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