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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함께 만드는 용당동 「제3회 아싸! 우리동네 노래자랑」 개최
AI 요약부산 남구 용당본동발전협의회와 용당자율방범대가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아싸! 우리 동네 노래자랑'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자체 재원으로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주민 주도형 축제로, 지역사회의 화합과 협력의 장이 되었다.

부산 남구 용당본동발전협의회(회장 이희숙)와 용당자율방범대(대장 오승용)는 지난 11월 1일 용당세관 어울마당 야외부지에서 「제3회 아싸! 우리 동네 노래자랑」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용당동 민들레풍물팀의 사전 공연으로 흥겨운 분위기 속에 시작되었으며, 국회의원·시의원·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노래자랑에는 주민 14명이 참가해 끼와 열정을 펼쳤으며, 트롯 장구팀의 신명 나는 공연과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이번 행사는 용당본동발전협의회 바자회 수익금 등 자체 재원을 활용해 기획부터 진행까지 주민 스스로 준비한 행사로, 주민 주도형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용당동 행정복지센터, 용당동 새마을금고, 감만종합사회복지관, 남구자원봉사센터의 후원이 더해져 지역사회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희숙 용당본동발전협의회 회장은 “노래자랑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화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노래자랑에는 주민 14명이 참가해 끼와 열정을 펼쳤으며, 트롯 장구팀의 신명 나는 공연과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이번 행사는 용당본동발전협의회 바자회 수익금 등 자체 재원을 활용해 기획부터 진행까지 주민 스스로 준비한 행사로, 주민 주도형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용당동 행정복지센터, 용당동 새마을금고, 감만종합사회복지관, 남구자원봉사센터의 후원이 더해져 지역사회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희숙 용당본동발전협의회 회장은 “노래자랑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화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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