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대구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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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리5동, ‘가을, 추억 감성 사진관’ 운영
AI 요약대구 서구 평리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9일 평오근린공원에서 '4계절 건강 힐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가을, 추억 감성 사진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 20여 명이 참여해 직접 액자와 엽서를 만들고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이웃과 소통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 서구 평리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문광복)는 10월 29일(수) 평오근린공원에서 ‘함께하는 우리 마을 만들기-4계절 건강 힐링 프로젝트’의 세 번째 프로그램인 ‘가을, 추억 감성 사진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20여 명이 참여해 가을의 정취 속에서 추억을 남기고, 이웃과 함께 따뜻한 감성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직접 액자를 만들고 엽서를 꾸미며 나만의 감성을 표현하고,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며 소중한 하루를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렇게 함께 모여 엽서를 꾸미고 액자를 만드니 정말 재미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여자는 “가을 공원에 나와 바람을 쐬고 사진을 찍으니, 기분이 참 좋다. 이런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문광복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웃고 즐길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하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20여 명이 참여해 가을의 정취 속에서 추억을 남기고, 이웃과 함께 따뜻한 감성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직접 액자를 만들고 엽서를 꾸미며 나만의 감성을 표현하고,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며 소중한 하루를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렇게 함께 모여 엽서를 꾸미고 액자를 만드니 정말 재미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여자는 “가을 공원에 나와 바람을 쐬고 사진을 찍으니, 기분이 참 좋다. 이런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문광복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웃고 즐길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하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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